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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제주판도판서공                                              

휘첨검파   회장  재   순                         

 

         김해김씨 제주입도조 언산공 후손 문중회원님!

      닥나무가  무성했었다고 하는 마을 당모루(한경면 저지리)에 정착하시어 자손만대의 번창을 염원

      하신지 어언 40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번듯하게 전해내려오는 종사자료가 없는 것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만, 우리들은 언산 할아버지의

      분명한 혈족이요 괸당으로, 조상님들의 음덕을 기리고 효친경장의 미풍양속을 잘 지키면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후손된 도리를 다하기위해 선조님들의 행적과 유업을 발굴하고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1980년대는 대동보를 만들었고, 1995년도에는 묘제합동제단비를 양지세왓

      좌전에 건립하였습니다. 2005년도에는 파보를 발행 하였고  2014년도에는 양지원을 조성하여

      문중회원님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큰 역사를 이룩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인터넷족보를 구축해서 세계 어디에서나 족보를 열람할 수 있고 조상님들의 근원을

     살펴볼 수 있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중회원 여러분!

      종사에 관한일은 어느 특정한 종친이 앞장선다고 다 되지 않습니다

      바로 내 부모님에 관한 일이고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일들이므로 모두가 적극 참여 해야지만

      가능합니다.

      양지원 조성을 정점으로 우리 문중의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봅니다. 전 종친이 서로화합하고

      소통하면서 다 함께 펼쳐 나갈 때  이전보다 더 새롭고 뿌리가 튼튼한 문중회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저 또한 문중회장으로써 종친님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겸손하고 신중한 자세로 우리

      문중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데 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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